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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건강가이드
작성자 kh00h
작성일자 2019-08-13
조회수 147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 습관, 운동 부족 등 직장인들은 항상 질병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머릿속에서는 건강 관리가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막상 실천하고자 하면 여러 가지 핑계로 건강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결국 건강이 악화하여 병을 얻게 되는데요, 할 일도 많고 주변 동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는 마음에 몸에 좋은 것을 이것저것 챙겨 먹는 데 오히려 병이 더욱 악화되는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왜 그런 걸까요?
 
옛말에 아플 땐 무조건 잘 먹어야 기운을 차린다는 말이 있지만, 요즘엔 특정 약물에 따라 피해야 할 음식이 있기 때문입니다. 따로 먹으면 건강에 도움이 되는 약과 음식일지라도 함께 섭취할 경우 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직장인들이 자주 걸리는 질병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서 가져야 할 식습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 습관, 운동 부족 등 직장인들은 항상 질병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머릿속에서는 건강 관리가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막상 실천하고자 하면 여러 가지 핑계로 건강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결국 건강이 악화하여 병을 얻게 되는데요, 할 일도 많고 주변 동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는 마음에 몸에 좋은 것을 이것저것 챙겨 먹는 데 오히려 병이 더욱 악화되는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왜 그런 걸까요?
 
옛말에 아플 땐 무조건 잘 먹어야 기운을 차린다는 말이 있지만, 요즘엔 특정 약물에 따라 피해야 할 음식이 있기 때문입니다. 따로 먹으면 건강에 도움이 되는 약과 음식일지라도 함께 섭취할 경우 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직장인들이 자주 걸리는 질병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서 가져야 할 식습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로 인한 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 습관, 운동 부족 등 직장인들은 항상 질병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머릿속에서는 건강 관리가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막상 실천하고자 하면 여러 가지 핑계로 건강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결국 건강이 악화하여 병을 얻게 되는데요, 할 일도 많고 주변 동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는 마음에 몸에 좋은 것을 이것저것 챙겨 먹는 데 오히려 병이 더욱 악화되는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왜 그런 걸까요?
옛말에 아플 땐 무조건 잘 먹어야 기운을 차린다는 말이 있지만, 요즘엔 특정 약물에 따라 피해야 할 음식이 있기 때문입니다. 따로 먹으면 건강에 도움이 되는 약과 음식일지라도 함께 섭취할 경우 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직장인들이 자주 걸리는 질병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서 가져야 할 식습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감기
 감기는 코와 목과 같은 호흡계가 바이러스에 감염될 경우 발생하는 증상으로, 누구나 걸리기 쉬운 가장 흔한 질병입니다. 하지만 직장인들은 특히 더 감기에 걸리기 쉬운데요, 출퇴근길과 사무실에서 많은 사람과 같은 공간에 있기 때문에 감기 바이러스가 퍼지기 쉽고 특히 여름철에는 추운 사무실과 더운 바깥의 온도 차이로 인해 여름 감기에 걸리기 쉽습니다.
대부분 감기약은 바이러스를 직접 죽이기보다는 염증을 해소하고 증상을 완화해주는 소염진통제와 면역력을 높여주는 항생제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감기약을 굳이 먹지 않아도 자연 치유가 되지만, 고객 대응을 해야하는 서비스 업종에 근무하시는 분이나 주변 동료들에게 병을 안 옮기려고 감기약을 먹는 분이 많습니다.
감기에 걸렸을 때 많은 분이 목의 칼칼함을 없애주기 위해 기름기 많은 음식이나 찬 음료, 아이스크림 등을 먹고 수분 보충을 위해 이온 음료를 마시지만, 이는 잘못된 행동입니다. 기름진 음식이나 아이스크림으로 인한 목 넘김의 부드러움은 일시적인 효과일 뿐, 많이 섭취할 경우 오히려 독이 되기 때문에 피해야 합니다. 또한, 찬 음료나 이온 음료의 섭취는 수분 보충의 이점보다 지나친 당 섭취라는 단점이 크기 때문에 수분 보충을 위해서는 그냥 미지근한 물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유의 경우에는 우유 속의 칼슘이 감기약의 흡수를 방해하고 몸속의 점액이 진해져 가래가 많아질 수 있고 포도 주스의 경우, 감기약 속의 항히스타민제의 흡수를 촉진해 심장마비를 발생시킬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카페인도 감기약의 성분과 만나면 과도한 흥분을 유발하여 불면증, 구토, 신경과민 등의 증상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감기약을 먹었다면 커피, 초콜릿, 녹차 등은 삼가야 합니다.
감기는 치료보다 예방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평상시에 꾸준히 운동하여 면역력을 기르고 비타민C가 풍부한 녹황색 채소와 과일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배, 감, 깻잎, 무, 귤, 오렌지, 파, 마늘, 생강 등이 효과가 좋고 특히 매실과 파는 감기에 좋으니 차를 끓이거나 죽에 넣어 먹으면 쾌유에 도움이 됩니다.
 
알레르기성 비염
 비염은 코 안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대표적으로 알레르기성 비염과 만성 비염으로 나뉩니다. 우리가 흔히 비염이라고 말하는 것은 대부분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한국인의 15% 정도가 알레르기성 비염을 앓고 있다고 합니다. 비염은 최근 미세먼지로 인한 대기오염, 식품첨가물의 사용 증가 등으로 인해 유병률이 더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비염의 증상이 감기와 거의 동일하고 코가 막힐 뿐 별다른 피해가 없어서 별도로 치료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비염을 장시간 방치할 경우 중이염, 부비동염, 인후두염으로 번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비염 치료제는 알약으로 된 항히스타민제와 코에 뿌리는 형태의 스테로이드제가 대표적입니다. 항히스타민제는 감기약과 성분이 유사하므로 알약 형태의 비염약을 먹을 경우, 감기약과 마찬가지로 포도 주스는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비염 스프레이로 쓰이는 스테로이드는 너무 자주 사용하면 오히려 코막힘이 더 심해지는 약물성 비염이라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므로 하루 2~3회 이하, 연속 5~7일 이하로 사용 기간과 회수를 제한해야 합니다.
사실, 비염을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방법은 불가능하고 비염약을 사용해도 어디까지나 증상을 완화하는 것이기 때문에 평소에 식습관을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호흡기 질환에 좋은 배와 대추, 면역력 향상과 비염 증상 완화에 좋은 감자, 녹황색 채소 등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염은 건조하고 차가울 경우 증상이 심해지므로 호흡기를 따뜻하게 해주고 수분을 보충해줄 수 있도록 녹차, 작두콩차, 생강차 등의 차를 많이 마시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편두통
 흔히 머리가 지끈거린다고 표현하는 두통은 감기와 마찬가지로 겪어보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로 흔한 증상입니다. 두통은 크게 원인을 알 수 없는 일차성 두통과 다른 질병으로 인해 발생하는 이차성 두통으로 분류합니다. 오늘은 누구나 흔하게 겪는 증상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기 때문에 일차성 두통 중에서도 가장 흔한 질병인 편두통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편두통은 뇌 신경이나 뇌혈관 기능의 이상으로 발작적이고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두통의 일종으로 나이를 불문하고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증상으로 스트레스가 주된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먹는 두통약은 대부분 해열진통제로 약간의 카페인이 함유된 경우가 있습니다. 두통약을 드셨다면 알코올은 반드시 피해야 하며 빈속에 섭취하면 위장장애를 유발할 수 있어 식사나 우유와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의 두통은 두통약을 먹으면 증상이 완화되지만, 혹시 자주 머리가 아프다면 두통 유발 물질을 자주 먹고 있는지 의심해 봐야 합니다. 치즈, 식초, 초콜릿, 양파, 적포도주, 호도, 콩, 파인애플, 바나나, 동물의 간과 콩팥 등은 뇌혈관을 수축시키고 팽창시켜 두통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핫도그, 햄, 훈제 생선, 소시지 등과 같은 보존 육류도 관자놀이 부위의 혈관을 자극하여 통증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 밖에 아이스크림, 청량음료, 껌 같은 디저트류에 포함된 인공감미료도 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두통약을 먹어도 자주 머리가 아프다면 위에 말씀드린 음식의 섭취를 줄이고 의사와 상담해보세요.
 
불면증
 불면증은 수면이 불충분하다고 느끼는 증상으로 잠자는 습관이 불규칙하거나 환경변화로 인한 스트레스 등으로 발생합니다. 잠들기가 힘들거나, 잠이 들어도 자주 깨거나 혹은 너무 일찍 일어나서 수면이 부족한 증상입니다. 관절염이나 두통 등으로 인해 불면증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불면증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우선 수면을 방해하는 질병을 먼저 치료하고 수면습관을 고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불면증의 원인을 찾기가 쉽지 않아 대부분 수면제나 항우울제를 처방 받아 복용하는데요, 수면제나 항우울제를 복용할 경우 초기에는 증상 호전에 도움이 되지만 너무 오래 사용할 경우 내성이나 의존성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항우울제를 먹었을 때 다량의 티라민을 섭취하게 되면 교감신경이 흥분하여 심박수와 혈압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져서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티라민은 카페인 음식에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소시지, 치즈, 맥주, 요구르트, 바나나, 말린 생선, 된장, 간장, 식초와 같이 발효되거나 숙성된 식품에 많이 함유되어 있으니 항우울제를 먹을 때는 티라민이 함유된 식품의 섭취량을 줄여야 합니다.
 
변비
 변비는 배변의 횟수가 3~4일에 한 번 미만이거나 배변이 힘든 경우를 일컫는 증상입니다. 워낙 흔하게 발생하는 증상이라 간과하기 쉽지만, 걸려보지 않은 사람은 그 고통을 모른다고 할 정도로 골치 아픈 질병인데요, 보통 변비를 해소하기 유산균이 많이 함유된 유제품을 드실 텐데 변비약과 함께 드시는 건 피하셔야 합니다.
변비약은 대장에서 효과를 내기 위해 위장에서 소화되지 않도록 코팅이 되어 있는데요, 만약 약알칼리성인 우유 등의 유제품이나 제산제를 드셨다면 산성이었던 위액이 중화되면서 변비약이 대장으로 가기도 전에 녹아버리게 됩니다. 이러면 변비약의 약효가 떨어질 뿐만 아니라 복통, 위경련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니 만약 변비약을 드셨다면 유제품이나 제산제를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속 쓰림, 소화 장애
 단식, 폭식, 야식 등 불규칙한 식습관이나 지나친 스트레스로 인한 위산 역류, 속 쓰림, 소화 장애 등 위장 장애가 흔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위장 장애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조심해야 하는데요, 특히 요즘같이 땀을 많이 흘리는 더운 날씨에는 냉면, 냉 음료, 아이스크림 등 차가운 음식과 염분 부족으로 인해 맵고 짠 음식들을 자주 찾게 되어 위장 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합니다.
위장약은 대부분 위벽 세포에 있는 위산 분비를 담당하는 세포와 결합하여 위산 분비를 막거나 이미 생성된 위산을 중화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위장약은 종류에 따라 공복에 먹어야 하는 약과 그렇지 않은 약이 있으므로 의사나 약사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공통으로 위의 염증을 자극하는 커피, 차, 초콜릿 등 카페인이 함유된 음식과 위의 산도를 높이는 과일 주스, 콜라 등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천식
 천식은 알레르기로 인한 염증 반응으로 기관지가 좁아져서 숨이 차는 병입니다. 최근 미세먼지가 심한 날이 증가하면서 천식 환자들도 덩달아 증가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천식 치료제로는 보통 기관지 확장제를 처방합니다. 기관지 확장제는 천식뿐만 아니라 만성 기관지염, 폐기종, 만성 폐쇄성 폐 질환과 같은 호흡곤란을 치료하는 데 사용합니다.
천식 치료제를 복용할 때는 고지방, 고탄수화물의 식품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기와 같은 고지방 음식은 천식 치료제의 흡수량을 증가시켜 부작용을 초래하고 반대로 쌀밥, 밀가루 음식 등의 고탄수화물 식품은 약의 흡수량을 감소시켜 약효를 저하합니다. 또한 기관지 확장제를 초콜릿, 커피, 녹차 등 카페인을 함유한 음식과 같이 복용하면 중추신경계 자극으로 인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니 피해야 합니다.
 
통풍
 통풍은 음식을 섭취하고 생성된 요산이 너무 많이 만들어졌거나 배출량이 부족해서 발생하는 대사성 질환입니다. 통풍에 걸리면 관절의 연골, 힘줄 등에 염증이 생기고 극심한 통증을 유발합니다. 이를 치료하기 위해 요산 생산을 억제하고 배설을 촉진하는 약품이 사용됩니다.
통풍은 음식 속의 퓨린(purine)이 대사가 되어 생산된 요산의 원인이기 때문에 퓨린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피해야 합니다. 소나 돼지의 장기(콩팥, 간, 심장 등), 등 푸른 생선(참치, 청어, 고등어, 전갱이 등), 베이컨, 연어, 조개, 멸치, 새우, 메주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또한 돼지고기, 대두, 아스파라거스, 시금치, 버섯 등도 퓨린 함유량이 높으므로 주 3회 이하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통풍은 체내의 요산 결정을 배설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물을 많이 섭취하고 소변에 녹을 수 있는 요산의 양을 늘려주는 알칼리성 식품(채소류, 아몬드, 코코넛, 초콜릿 등)을 섭취하면 약물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관절염
 관절염은 말 그대로 관절 안에 염증이 생겨서 통증과 함께 붓거나 열이 나는 질병입니다. 관절염을 치료하기 위해서 보통 소염진통제, 해열제 종류를 처방하는 편입니다. 크게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와 마약성 진통제가 사용됩니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를 복용할 때는 빈속을 피해야 합니다. 이 약은 위장을 자극하는 성분이 함유되어 위장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음식 또는 우유와 함께 복용하여 위장을 보호해주어야 합니다. 또한 복합진통제의 경우 카페인이 함유된 경우가 많아 카페인과 함께 복용할 경우 가슴 두근거림이나 다리에 힘이 풀리는 카페인 과잉 상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커피, 콜라 등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골다공증
 골다공증은 골 생성보다 골 흡수가 커지면서 뼈의 강도가 약화하는 질병으로 골절이 발생하기 쉬워지고 키가 줄거나 척추가 굽어지는 전신 질환입니다.
골다공증 치료제는 관절염 치료제와는 반대로 공복에 섭취해야 약효를 발휘합니다. 골다공증 치료제를 복용한 후 30~60분간은 다른 음식이나 약, 건강식품 등을 섭취해서는 안 됩니다. 특히 골다공증에 좋다고 생각하여 미네랄워터나 우유, 칼슘제 등을 골다공증 치료제와 같이 먹는 때도 있는데 오히려 약의 흡수를 방해하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약을 먹을 때는 앉거나 서 있는 상태에서 식도 자극을 줄여주는 충분한 양의 물(약 200mL)과 함께 복용하세요.
 
그 밖에 복약 Tip
어떤 약을 처방 받아 먹더라도 알코올은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알코올은 간과 위장에 피해를 줄 뿐만 아니라 혈액순환을 활성화해 약 효과가 지나치게 발휘되어 부작용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혹시 꾸준히 먹고 있는 음식이나 건강식품이 있다면 약을 처방 받기 전에 의사나 약사와 상의하셔서 올바른 복용 방법을 지도 받으시길 바랍니다. 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홈페이지를 방문하셔서 의약품 안전사용 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내가 처방 받은 약과 함께 먹어서는 안 되는 약을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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